‘당잠사’ 배수지, 혀 짧은 애교 폭발… 이종석의 반응은?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당신이 잠든 사이에’ 선공개 영상 화면

/ 사진=‘당신이 잠든 사이에’ 선공개 영상 화면

 

SBS 수목극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배수지가 이종석에게애교 응원을 보낸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제작진 오늘(2방송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에 재판을 앞둔 정재찬(이종석)을 향한 남홍주(배수지) ‘애교 응원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홍주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재찬의 이야기다.

영상 속 재찬은 어딘가 모르게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모습으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를 지켜보던 홍주가 오늘 재판 때문에 걱정 돼?”라고 묻자 재찬은 “아니증인도 확보했고 부검 결과도 있는데 뭐라며 미소를 지었다이어나한텐 홍주 네 꿈이 있으니까라며 걱정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었다.

홍주가 “아니그래도 방심 하진 마라며 걱정하자 재찬은 “걱정 마방심 안 해라며 안심시켰다이어 홍주는 갑자기 “그래그래야지방심하면 내가라며 재찬에게 다가가 “떼찌떼찌 할꼬당!”이라며 혀 짧은 애교와 함께 상큼하고 귀여운 미소를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제작진은 재판 당일 걱정이 많은 재찬에게 홍주가 애교로 응원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홍주의 애교에 재찬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오늘(2)  오 10시부터 방영하는 23-24회에서 알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