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랜드’ 김나영, 15개월 아들에게 최신 방송 트렌드 전수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패션앤 ‘마마랜드’ / 사진제공=티캐스트

패션앤 ‘마마랜드’ / 사진제공=티캐스트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에서 방송인 김나영이 15개월 아들 신우에게 최신 방송 트렌드를 제시한다.

2일 오후 9시 패션엔에서 처음 방송되는 ‘마마랜드’에서 김나영이 배우 김성은, 모델테이너 이현이가 출연해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김나영은 신우와 함께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자연 친화적인 일상 생활을 공개한다. 김나영은 그 속에서도 그만의 톡톡 튀는 육아 방식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예능 경력 15년 차인 김나영은 아들 신우에게 최신 방송 트렌드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져 웃음을 자아낼 계획이다.

이현이는 고수 닮은꼴로 유명세를 탔던 남편과 대박이를 닮은 아들 윤서와 함께하는 방콕 여행기를 셀프 카메라에 담았다. 윤서 출산 후 온 가족이 함께하는 방송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라 남다른 관심이 쏠린다.

김성은은 올해 초등학생이 된 아들 태하와 함께 벼룩시장해 처음으로 참여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김성은은 야무진 아들 태화와는 달리 초보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마마랜드’는 엄마가 된 스타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패션엔에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