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측 “국내 첫 팬미팅에 마음 들떠… 자작곡 최초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핫샷 / 사진제공=스타크루이엔티

핫샷 / 사진제공=스타크루이엔티

보이그룹 핫샷이 멤버들의 자작곡을 최초 공개한다. 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데뷔 3주년 팬미팅을 통해서다.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한정판 CD에 수록된 최준혁, 김티모테오, 윤산의 자작곡을 팬미팅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핫샷은 이날 팬미팅을 위해 52페이지 포토에세이 화보를 담은 한정판 기념 CD를 제작해 팬들에게 선물로 증정한다. 이 한정판 기념 CD에는 멤버들의 자작곡과 ‘JellY’ ‘STEP BY STEP’(한국어,영어) 등이 수록된다. 특히 ‘STEP BY STEP’은 원래 일본에서 일본어로 음원 발매된 것을 한국어 버전과 영어버전으로 다시 녹음했다. 이와 함께 당일 다양한 굿즈도 판매할 예정이다.

핫샷은 데뷔 전부터 자작곡을 선보이며 주목받은 리더 최준혁, 댄스 실력자 김티모테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후 JBJ로 활동 중인 노태현과 워너원으로 활동 중인 하성운, 래퍼 윤산, 보컬 고호정 등 6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요즘 멤버들은 바쁜 개별활동 속에서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미팅을 준비하느라 마음이 들떠있다”고 분위기를 전하며 “다양한 모습과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해 기대를 높였다.

핫샷의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은 오는 11월5일 오후6시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