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페이스북 이색 프로모션 진행…3개 국어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VAV 페이스북 프로모션 / 사진제공=Ateam

VAV 페이스북 프로모션 / 사진제공=Ateam

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신곡 ‘쉬즈마인(She’s Mine)’ 발매에 앞서 글로벌 프로모션을 펼쳤다.

VAV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페이스북 코리아에서 ‘KPOP on Facebook’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은 필리핀의 유명 MC ‘SARAH’가 진행을 맡았으며 VAV 멤버 세인트반과 에이스는 각각 중국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영상 통화를 통해 인사를 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VAV는 글로벌 아이돌답게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를 넘나들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이브 방송 외에도 VAV는 페이스북 관련한 SNS 활용 방법과 다양한 기능에 대해 교육받았으며 직접 활용해보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앞서 VAV는 지난달 26일부터 말레이시아에서 팬미팅과 기자회견 등 글로벌 프로모션을 펼쳐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VAV의 신곡 ‘쉬즈마인(She’s Mine)’은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