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수주, 월드 클래스 입담으로 LA특집의 마지막 장식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tvN ‘택시’에 출연하는 모델 수주 / 사진제공=tvN

tvN ‘택시’에 출연하는 모델 수주 / 사진제공=tvN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이하택시’)에 월드클래스 톱모델 수주가 출연한다.

1일 방송되는택시는 4주간 진행됐던 ‘TAXI in LA’의 마지막 이야기로 모델 수주가 출연해 특집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현재 세계 4대 컬렉션을 종횡무진하며 동양 모델들 중 가장 핫한 인물로 패션계의 한 획을 긋고 있는 수주. 그는 방송을 통해 자신의 패션 라이프를 모두 공개한다. 또한 미국 명문대 건축학과 출신이었던 그가 돌연 모델계로 입성해 데뷔 2년 만에최초, 월드클래스, 샤넬의 뮤즈타이틀을 거머쥐게 된 데뷔 일화도 들려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드래곤, 바바라 팔빈, 지젤 번천, 샤넬의 수장 칼 라거펠트 등 수주의 글로벌한 인맥이 공개돼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고.

방송 말미에는 수주의 부모님이 깜짝 등장, 평균 180cm의 남다른 유전자와 어린시절 일화를 전하며 모델 수주가 아닌 효녀 수주의 인간미 넘치는 매력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수주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택시 1일 밤 12 20분에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