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집밥 백선생3’, 11월 마지막 촬영…시즌 종료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tvN '집밥 백선생3' 포스터 / 사진제공=tvN

tvN ‘집밥 백선생3’ 포스터 / 사진제공=tvN

tvN ‘집밥 백선생 시즌3(이하 집밥 백선생3)’가 이번 시즌의 마지막 촬영을 11월 말 경 진행한다.

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은 “‘집밥 백선생 시즌3’가 11월 말 경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집밥 백선생 시즌3’는 매주 2~3%대의 꾸준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쿡방’이다.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식재료와 어렵게 느껴지던 집밥 메뉴들을 함께 배우며 요리의 기초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남상미·이규한·양세형·윤두준이 백종원의 제자로 출연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감자·콩나물 등 간단한 식재료부터 중국음식·태국음식 등 집에서 만들기 어려워 보이는 요리들을 주제로 다뤘다.

지난 시즌 ‘만능 간장’ ‘만능 된장’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만능 맛간장’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월에는 LA 교민들의 집을 방문해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요리를 만드는 ‘냉장고 파먹기’와 LA 교민들과 함께 ‘집밥 콘서트’ 등 LA 특집을 방송해 눈길을 끌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