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닛’ 세리·우희·이주현·이현주·필독, 빛날 내일을 응원해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참가자 우희(왼쪽부터 시계방향), 필독, 세리, 이주현 / 사진제공='더 유닛'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참가자 우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필독, 세리, 이주현 / 사진제공=’더 유닛’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서 선배군단을 매료시킨 5명의 참가자 세리, 우희, 이주현, 이현주, 필독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더 유닛에 참가한 5명은 선배군단인 비,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으며 선배들의 선택에 의해 꿈을 위한 도전을 계속 해 나갈 수 있게 됐다.

더 유닛’에서는 관객 90% 이상의 선택으로 슈퍼 부트를 받아야 합숙에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선배들에게 1부트라도 받으면 합숙이 가능하므로 선배군단에게 올(All)부트를 받으며 판도를 뒤집은 참가자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기쁨의 눈물을 흘렸던 7년차 아이돌 달샤벳 세리와 우희는레이디 마멀레이드(Lady Marmalade)’로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방송 이후 공개된 무삭제 영상에서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위해 구두까지 벗는 열정을 보이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최연소 참가자인 이주현의 파워풀한 댄스도 놀라웠다. 순식간에 돌변하는 눈빛부터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무대로 탄성을 자아내며 13살의 어린 나이지만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비는보아 선배님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 드디어 나올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극찬했다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의 밝은 미소는 선배군단과 관객들의 마음을 녹였다. 건강상의 문제로 팀에서 나온 그녀는 넓은 무대를 발랄함으로 꽉 채워 진한 인상을 남겼다

빅스타 필독 또한 파워풀한 댄스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빅스타 멤버들과 무대에 오른 필독은 단체 무대에서는 멤버들과 한 몸처럼 어우러졌고 개인 무대에서는 자신만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처럼 세리, 우희, 이주현, 이현주, 필독은 그동안의 노력과 간절함으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부트 무대를 통해 자신이 가진 재능과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기에더 유닛을 통해 더욱 반짝일 이들의 활약을 예감케 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