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11월 7일 ‘엠넷 프레젠트 스페셜’서 신곡 무대 공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세븐틴 / 사진제공=플레디스

세븐틴 / 사진제공=플레디스

국내외 대세돌 세븐틴이 ‘엠넷 프레젠트 스페셜(Mnet Present Special)’서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세븐틴은 오는 11월 7일 Mnet의 디지털 채널 M2(엠투)가 제작하는 ‘엠넷 프레젠트 스페셜-세븐틴’을 통해 새 앨범 ‘틴, 에이지(TEEN, AGE)’의 타이틀곡 ‘박수’를 포함한 단독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세븐틴이 오는 11월 6일에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틴, 에이지’의 음원과 타이틀곡 ‘박수’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다음 날인 11월 7일에는 ‘엠넷 프레젠트 스페셜’서 새 앨범 ‘틴, 에이지’의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세븐틴은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 신곡 무대를 비롯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항상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해왔던 세븐틴이기에 그들의 무대에 팬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특히 ‘엠넷 프레젠트 스페셜’은 오직 세븐틴만 출연하고 세븐틴이 모든 무대를 꾸미는 단독 프로그램이다. 이에 세븐틴만의 무대로 꾸며질 ‘엠넷 프레젠트 스페셜’에 기대가 모아진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