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주혁 소속사, 빈소 31일 아산병원에 마련…발인 11월 2일(공식)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故 김주혁

故 김주혁

배우 故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김주혁의 장례절차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나무엑터스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사고, 사망 원인을 명확히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고 빈소는 오늘(3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다”고 밝혔다.

발인은 11월 2일 오전에 진행한다. 나무엑터스는 이어 “고인의 따뜻하고 올곧은 인품과 열정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며 “생전 아름다운 행보를 걸어온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고 덧붙였다.

◆ 故 김주혁 배우 장례에 대한 나무엑터스 공식입장.

나무엑터스입니다.

10월 30일 월요일 오후, 나무엑터스의 소중한 배우 故 김주혁 배우가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사고, 사망원인을 명확히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고 빈소는 오늘(3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됩니다. 발인은 11월 2일 오전에 진행하며 장지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에 위치한 가족 납골묘입니다.

나무엑터스는 고인의 따뜻하고 올곧은 인품과 열정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부디 세상을 떠난 고인과 깊은 슬픔에 잠긴 유족들을 헤아려 주시고 생전 아름다운 행보를 걸어온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십시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