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인도 3인방, 생애 첫 장어 시식 도전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친구들이 생애 처음으로 장어를 맛본다.

오는 11 2일 방송되는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럭키데이를 맞이해 인도 친구들과 럭키가 양평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 럭키는한국은 도시의 모습도 있지만 자연에 대해 보여 주고 싶다며 자연 속에서의 여행 계획을 밝혔다. 특히 럭키는 자신이 좋아하는 서울 근교 여행지로양평을 꼽았고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인도 친구들과 럭키는 양평으로 향하는 도중 차 밖의 광경을 보며너무 좋다”, “여기 정말 아름답다고 말했고 도심을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여유를 즐겼다.

이어 양평에 도착한 네 사람. 럭키는 친구들에게 생소한 음식인장어를 추천했다. 장어를 본 친구들은난 미끄러운 게 싫다”, “뱀 같다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럭키가 장어를 한국의 보양식이라 설명하며 한마디를 덧붙이자 친구들 모두 장어에 대한 눈빛이 달라지며 적극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럭키가 추천한 보양식 장어를 마주한 친구들의 양평 여행기는 이날 오후 8 30분 방송되는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