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야 뜬다’ 트와이스, 다낭에서 한명도 빠짐없이 단체 입수 성공

[텐아시아=황영진 기자]
'뭉쳐야 뜬다' 트와이스 물 단체 임수 성공' / 사진제공=JTBC

‘뭉쳐야 뜬다’ 트와이스 물 단체 임수 성공’ / 사진제공=JTBC

 

걸그룹 트와이스가 패키지 여행을 떠나 생애 첫 단체 물놀이에서 모두 물속에 입수했다.
오는 31일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베트남 다낭의 논느억 해변을 찾은 트와이스와 ‘아재 4인방’의 모습이 공개된다.

논느억 해변은 아름다운 풍광으로 사랑받고 있는 다낭의 명소다. 이곳에서 자유 시간을 갖게 된 트와이스 멤버들은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동안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바닷가에서 멤버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겨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트와이스는 바다를 보자마자 “바다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거침없이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수영을 해본 적이 없어 머뭇거리던 쯔위와 나연도 멤버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에 물놀이에 동참했고 유명 아이돌이 아닌 또래 소녀로 되돌아간 트와이스의 모습에 ‘아재 4인방’역시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로써 12명 모두 빠짐없이 단체 입수한 패키지 팀은 다 같이 파도를 타고 노는 등 어느 때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낭에서 단체 입수에 성공한 트와이스의 패키지 여행기는 오는 3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영진 기자 gagjinga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