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굿데이, 데뷔 3개월 차의 도전… 막내 럭키만 ‘탈락’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굿데이/사진=KBS2 '더 유닛' 방송화면

굿데이/사진=KBS2 ‘더 유닛’ 방송화면

굿데이가 ‘더 유닛’에 지원했다.

28일 방송된 KBS2 ‘더 유닛’에서는 굿데이 멤버들의 합격 여부가 공개됐다.

이날 굿데이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무대를 꾸몄다. 데뷔 3개월 다운 풋풋하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았다.

이어 멤버별 합격 여부가 공개됐다. 먼저 리더 희진이 합격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어린데도 불구하고 느낌을 잘 살렸다”고 칭찬했다. 나머지 멤버 지원, 비바, 지니, 채솔이 연이어 통과했고 럭키만 탈락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