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 이런 모습 처음이야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KBS2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 / 사진제공=KBS2 '황금빛 내 인생'

KBS2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 / 사진제공=KBS2 ‘황금빛 내 인생’

 

KBS2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서은수는 ‘황금빛 내 인생’ (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에서 빵에 살고 빵에 죽는 ‘빵순이’ 서지수를 연기하고 있다. 지수는 빵집 아르바이트를 위해 언제나 질끈 묶은 양갈래 머리와 편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황금빛 내 인생’ 측이 27일 공개한 사진에서는 지수가 평소와 달리 트레이드마트인 양갈래를 풀고 리본 블라우스에 체크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가 변신한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지안(신혜선)의 진실 고백을 통해 도경(박시후)이 자신의 친동생이 지수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됐다. 이에 우연을 가장한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지면서 지안-지수의 엇갈린 운명이 언제 밝혀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상황. 더불어 지수가 엄마 미정(김혜옥)의 ‘친딸 바꿔치기’ 전말을 알게 된 후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KBS2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