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개별 활동에 팬미팅까지…’핫플 기다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그룹 핫샷/제공=스타크루이엔티

그룹 핫샷/제공=스타크루이엔티

핫샷이 개별 활동을 펼치면서 팬미팅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핫샷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펼쳐질 팬미팅을 위해 멤버들이 개별 활동 속에서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핫샷은 팬미팅을 위해 52페이지 포토에세이 화보를 담은 한정판 기념 CD를 제작해 팬들에게 선물로 증정한다. 한정판 기념 CD에는 멤버들의 자작곡과 ‘JellY’, ‘STEP BY STEP’(한국어,영어) 등이 수록된다. 특히 ‘STEP BY STEP’은 일본어로 발매된 음원을 한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재녹음했다. 이와 함께 팬미팅 당일 굿즈도 판매할 예정이다.

‘Jelly’ 활동을 마친 핫샷은 현재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JBJ에 합류한 노태현은 내년 4월까지 JBJ 활동을 이어간다. 김티모테오와 고호정은 KBS ‘더 유닛’에 출연해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윤산은 동아TV ‘키스 더 뷰티’ MC로 발탁됐다. 리더 최준혁은 곡 작업에 한창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데뷔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갖는 팬미팅인 만큼 멤버들도 적극적으로 준비하며 하루하루를 기다리고 있다.”며 “핫샷에게 2017년은 한 단계 성장하는 아주 뜻깊은 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