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인맥”… ‘시골빵집’ 김국진X스테파니, 22살 나이차 12년 절친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시골빵집' 스테파니-김국진/ 사진제공=TV조선

‘시골빵집’ 스테파니-김국진, 신지-김종민/ 사진제공=TV조선

 

김국진이 스테파니와 의외의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시골빵집’에서는 ‘친구특집’으로 각자의 친구들을 빵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빵을 함께 만들어 먹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국진의 친구로는 스테파니, 이수경의 절친으로 배우 오연아, 김종민의 절친으로 신지가 시골빵집을 방문했다.

특히 22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스테파니가 김국진의 절친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국진은 “데뷔할 때부터 인연을 이어와 12년째 절친이다”고 밝혔다.

통통 튀는 매력의 스테파니는 등장과 함께 국진에게 와락 안기는가 하면 “선배님이 전화를 먼저 주시는 일이 별로 없다. 전화 통화 20분만에 같이 빵을 먹자는 말씀을 하시더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음악이 흘러나오자 스테파니는 얼마 전 선보였던 ‘화제의 폴 댄스’를 한옥집 마당에서 선보이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친구 스테파니의 활약에 김국진은 한껏 허세를 부리며 폼생폼사의 끝판왕의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뿐만아니라 스테파니는 카메라 뒤에서 서슴없이 화장을 고치는 등 금방 시골빵집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국진과 함께 시도하는 새로운 빵을 위해 뜨거운 화덕 앞을 떠나지 않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김국진, 이수경, 김종민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오연아, 신지, 스테파니, 알바생 크나큰 승준의 제빵 도전기는 26일 오후 11시 ‘시골빵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