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독’ 유지태X우도환 ‘매의 눈’, 열혈 추적 현장 포착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KBS 수목드라마 '매드독'의 5회 이미지 / 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KBS 수목드라마 ‘매드독’의 5회 이미지 / 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KBS2 ‘매드독'(극본 김수진, 연출 황의경)의 유지태와 우도환이 비행기 추락 참사의 진실에 다가서기 위해 공조한다.

‘매드독’측은 25일 최강우(유지태)와 김민준(우도환)이 비행기 추락 참사의 열쇠를 쥔 보험 설계사 이미란(공상아)를 찾아 나서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최강우와 김민준은 비행기 추락 참사에 연루된 이미란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확인한다. 이미란은 보험금을 노린 자살 비행으로 사고를 일으킨 부조종사이자 김민준의 형 김범준의 34억 원 생명보험을 설계한 인물. 사고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알려져 있었다. 그녀의 생존 소식에 매드독 팀은 비행기 추락 참사에 거대한 진실이 숨겨져 있음을 느낀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최강우와 김민준은 휴대폰을 바라보며 이미란을 찾고 있어 긴장감이 맴돈다. 장하리(류화영)와 박순정(조재윤)도 함께 이미란의 뒤를 쫓는다. 매드독 팀과 김민준은 이수오 사망 사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들이 다시 한 번 힘을 합쳐 이미란을 쫓을지에 대해 기대가 쏠린다.

또한 앞서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이미란과 김민준이 사고를 당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매드독’ 제작진은 “비행기 추락 참사에 숨겨진 중요한 첫 퍼즐 조각인 이미란의 생존이 확인되면서 본격적으로 사고의 비밀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다”며 “최강우와 김민준이 진실에 조금씩 다가서면서 더욱 예측 불가한 짜릿한 전개가 이어진다”고 말했다.

‘매드독’ 5회는 2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