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측 “11월 중 신곡 발매…성시경 지원사격”(공식)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소유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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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솔로로 컴백한다.

소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5일 텐아시아에 “소유가 11월 컴백 예정이다. 가수 성시경이 신곡에 참여했으며 정확한 발매일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소유는 5월 씨스타 해체 이후 지난 9월 ‘제주도 푸른 밤’을 리메이크해서 발표한 바 있다. 솔로 가수로서 자신의 노래를 발매하는 것은 이번 신곡이 처음이다. 특히 ‘듀엣 여신’ 소유와 자타가 인정하는 ‘발라드 왕자’ 성시경의 협업도 관심이 쏠린다.

소유의 신곡은 11월 중 발매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