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지하 3층에 열린 ‘프듀2’ 동창회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JBJ(맨 위부터), MXM, 사무엘, 정세운/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JBJ(맨 위부터), MXM, 사무엘, 정세운/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Men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 동창회가 열린다.

25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프듀2’ 출신 가수 사무엘, 정세운, MXM, JBJ 등이 출연해 춤과 노래를 선보이고 게임을 즐기며 대화합의 장을 가진다.

이들은 ‘프듀2’ 방영 당시 가능성을 인정받았던 연습생들로 서바이벌이 끝난 뒤, 각자 자신들의 소속사로 돌아가 각각 솔로와 듀오, 그룹의 형태로 데뷔했다. 특히 JBJ는 팬들이 원하는 멤버 구성으로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멤버 모두 소속사가 서로 달라 더욱 주목 받았다.

최근 녹화에서 동창회라는 이름으로 지하 3층에 모인 이들은 지난 8월 데뷔한 사무엘이 가장 선배라며 추켜세웠다. 사무엘의 나이는 16살로 이날 출연진 중 가장 어렸지만 정세운, MXM, JBJ는 사무엘을 선배로 깍듯이 ‘모시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이 ‘주간아이돌’을 위해 직접 만든 로고송부터 자신들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댄스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이날 오후 6시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