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28·29일 단독 콘서트 앞두고 합주 현장 공개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가수 유승우/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가수 유승우/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가수 유승우가 오는 28일과 29일 열릴 단독 콘서트 ‘달달한 밤’을 앞두고 밴드 합주 사진을 공개했다.

유승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SNS를 통해 “저의 단독 콘서트 #달달한밤을 위해 열심히 연습 중입니다! 연습 사진 대공개. 달달한 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합주 현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우는 합주실에서 니트 차림으로 기타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승우의 단독 콘서트는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예매가 시작됨과 동시에 매진 사례가 이어져 콘서트 브랜드화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유승우의 ‘달달한 밤’ 콘서트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는 열정적인 공연과 관객과의 소통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앞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ON THE AIR 97.226’를 통해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유승우가 불러드립니다’를 진행했다. 사전에 공식 SNS를 통해 사연을 받고 신청곡을 불러주는 방송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유승우는 지난해 들려준 tvN ‘또 오해영’의 주인공 서현진과 듀엣곡 ‘사랑이 뭔데’,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OST이자 소유와의 듀엣곡 ‘잠은 다 잤나 봐요’, 헤이즈와 함께한 ‘너만이’를 시작으로 올해 B1A4 산들과 ‘오빠’, 윤하와 ‘티가 나’로 활발한 음악적 활동을 선보였다. 지난 13일에는 11월 미니앨범에 앞서 선공개곡 ‘오늘밤엔’을 공개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