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유(구 어쿠루브), ‘만약에(IF)’ 콘셉트 포토 공개…’아련한 감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마인드유 / 사진제공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마인드유 / 사진제공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어쿠스틱 듀오 마인드유(구 어쿠루브)가 첫 미니앨범 ‘Dear (디어)] 발표를 앞두고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마인드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마인드유(구 어쿠루브) 콘셉트 포토 공개! COMING SOON! 2017. 11. 03″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마인드유(고닥, 재희)는 내리쬐는 햇살 속에 아련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2013년 10월 어쿠루브라는 팀명으로 데뷔한 고닥과 재희는 ‘하고 싶은 말”잡지 않았어”그게 뭐라고’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4월 전 소속사와 상표권을 두고 난항을 겪다 마인드유로 팀명을 변경한 후 ‘좋아했나봐(FEAT. 매드클라운)”사랑해줘요’ 를 발매했다.

마인드유는 3일 신보 발표 이후 내달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