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김민규, 첫 등장… 정소민·이민기와 삼각관계 예고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배우 김민규 / 제공=tvN

배우 김민규 / 제공=tvN

배우 김민규가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이하 이번 생은)(극본 윤난중, 연출 박준화)에 새롭게 등장해 기존 러브라인에 변화가 예상된다.

김민규는 24일 방송되는 ‘이번 생은’ 6회부터 윤지호(정소민)와 미묘한 기류를 보이는 연복남 역으로 등장한다. 자유롭고 쾌활한 성격의 복남은 12년 지기 친구들과 집주인 세희 정도가 인간관계의 전부였던 지호의 단조롭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전망이다.

또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며 관계를 유지해온 지호와 세희(이민기)의 사이에 끼어들어 긴장감을 유발할 예정이다. 복남의 출연으로 인해 지호와 세희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진다.

김민규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황의경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그가 등장하는 ‘이번 생은’ 6회는 2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