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프로 여행러’ 이채영 일상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 캡처

/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 캡처

배우 이채영의 ‘비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를 통해서다.

이날 이채영은 ‘비행소녀‘의 새로운 소녀로 합류해 자신의 일상을 보여줬다. 그의 집안에는 온갖 가이드북과 여행 사진들이 벽면에 붙어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MC 허지웅은 “이채영 씨는 과시욕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선을 끈 건 거실 한편에 놓여 있는 거대한 여행 가방이었다. 가방에는 많은 나라의 국기들이 붙어 있었다. 출연자들이 “저 정도 가방이면 히말라야 등산을 해도 되겠다”고 말하자 이채영은 “여행을 매우 좋아한다. 결혼 대신 여행을 갈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매고 다니는 65L 크기의 가방”이라며 “저기에 옷만 넣으면 어디든지 떠날 수 있다”고 덧붙여 ‘프로 여행러’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