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 ‘마녀의 법정’ 출연 확정… 려원X윤현민과 호흡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권혁/사진제공=매니지먼트 구

권혁/사진제공=매니지먼트 구

배우 권혁이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에 특별출연을 확정지었다.

권혁은 연극 ‘만주전선’, ‘개구리’, ‘소설처럼’, ‘돼지사냥’,‘그 사람의 눈물’, ‘베니스의 상인’ 외 다수의 연극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차이나타운’, ‘아가씨’, ‘검사외전’, ‘더킹’, ‘탐정 더 비기닝’, ‘타짜2’ 등 다수의 대작 영화에서 실감나는 캐릭터 표현과 깊이 있는 연기를 펼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또 드라마 ‘명불허전’,‘디어 마이 프렌즈’ 등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그간 연극, 영화,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준 권혁이 ‘마녀의 법정’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 것인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마녀의 법정’ 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