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에이노, 11월 컴백 앞두고 믹스테이프 ‘ZERO COKE’ 기습 발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VAV 에이노 믹스테이프 커버 / 사진제공=Ateam

VAV 에이노 믹스테이프 커버 / 사진제공=Ateam

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의 래퍼 에이노가 믹스테이프 ‘제로 코크(ZERO COKE)’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에이노는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직접 프로듀싱한 믹스테이프 ‘제로 코크’를 발표했다.

‘제로 코크’는 에이노가 직접 프로듀싱과 랩핑을 한 곡으로 그동안 VAV의 멤버 에이노로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랩 스타일과 트렌디한 감성을 담았다. 특히 ‘에이노(노윤호)’ 스스로의 정체성을 제로 코크에 비유한 “에이노 윤호는 터져버릴 coke coke zero coke 같애” 등의 독특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에이노는 공식 SNS 채널에 게재한 ‘제로 코크’ 하이라이트 영상 역시 직접 기획 및 제작, 연출하며 공을 들였다.

소속사 Ateam 관계자는 “오는 11월 1일 VAV의 새 앨범 ‘쉬즈 마인(She’s Mine)’ 공개에 앞서 래퍼 에이노가 믹스테이프 ‘제로 코크(ZERO COKE)’를 깜짝 공개했다”며 “VAV 멤버 에이노가 아닌 래퍼 ‘에이노(노윤호)’로서 선보인 믹스테이프 ‘제로 코크’”라면서 관심을 부탁했다.

에이노가 속한 VAV는 오는 11월 1일 디지털 싱글 ‘쉬즈 마인’으로 전격 컴백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