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사친’ 손지창, 오연수 아들로 오해 받은 사연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나의 외사친' / 사진제공=JTBC

‘나의 외사친’ / 사진제공=JTBC

배우 손지창이 동안 외모 때문에 오연수의 아들로 오해 받는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글로벌 친구 추가 ‘나의 외사친’에서는 이탈리아 아말피 레몬 농장에서 본격적인 로컬식 하루를 보내는 오연수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오연수는 ‘외사친’ 조반나의 가족들과의 저녁식사 자리에서 남편 손지창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족들은 손지창의 사진을 보자마자 “정말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친구 조반나는 엄청난 동안 외모를 소유한 손지창을 보고 “네 아들이냐, 남편이냐”며 되물을 정도로 놀라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엄마로서 자식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쌓은 두 사람은 깜짝 사돈을 결의하기도 했다. 특히 조반나는 오연수의 둘째 아들을 언급하며 “우리 사돈 맺는게 어떠냐, 아들은 여자친구가 없냐”고 묻는 등 훈남훈녀 배우 사이에 태어난 아들을 욕심 내기도 했다.

‘나의 외사친’은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