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관람가’, 정윤철 감독 ‘아빠의 검’ 공개…준비 과정부터 현장까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전체관람가' 정윤철 감독의 '아빠의 검' / 사진제공=JTBC

‘전체관람가’ 정윤철 감독의 ‘아빠의 검’ / 사진제공=JTBC

JTBC ‘전체관람가’의 첫 번째 단편영화인 정윤철 감독의 ‘아빠의 검’이 공개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전체관람가’에서는 첫 번째 주자인 정 감독의 영화 준비 과정부터 촬영 현장까지 리얼한 영화 제작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정 감독은 ‘대립군’ ‘말아톤’ 등을 연출, 섬세한 정서를 담아내는 탁월한 감각으로 수많은 관객과 평단의 호응을 받고 있으며 그동안 선보인 단편영화 또한 여러 단편영화제에서 수상 하며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VR(가상현실)을 소재로 택한 정 감독이 선보이는 단편영화 ‘아빠의 검’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주인공이 게임 속 가상 세계에 빠져 있는 아빠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 현실과 달리 게임 속에서 리더로 활약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빠의 검’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전체관람가’에서 공개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