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안현수, 딸 제인과 포대기 스케이팅…’훈훈’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슈돌' / 사진제공=KBS

‘슈돌’ / 사진제공=KBS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안현수-제인의 포대기 스케이팅이 포착됐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서로의 온기가 되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지난주 특별출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안현수-제인 부녀의 일상이 이어서 공개된다. 이런 가운데 안부녀(안현수-안제인 부녀)의 색다른 스케이팅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팅을 즐기는 안현수와 제인이의 행복한 순간이 담겨있다. 흥미를 끄는 것은 포대기로 하나가 된 안부녀의 모습. 제인이를 등에 업고 스케이팅을 선보이는 안현수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밝게 웃고 있는 두 부녀는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이날 나들이를 나선 안부녀는 공원에서 선탠을 즐기는가 하면, 재래시장에 방문해 둘만의 추억을 쌓았다. 특히 아이스링크장을 찾은 안부녀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