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세상”…강다니엘,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가 1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워너원/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워너원/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 박지훈, 옹성우가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2017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7년 9월 19일부터 2017년 10월 20일까지 보이그룹 개인 349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60,600,430개를 추출해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워너원의 멤버라 눈길을 끈다. 강다니엘은 미디어지수 2,795,561 소통지수 1,009,327 커뮤니티지수 2,237,884를 기록했고 브랜드평판지수 6,042,772로 분석됐다.

박지훈은 브랜드평판지수 3,805,088를 기록해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옹성우는 3,396,897로 분석되며 3위를 차지했다.

4, 5위 역시 황민현과 이대휘가 차지하며 워너원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강다니엘 브랜드평판지수가 지난 달에 비해 하락했으나 3개월 연속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상위권을 워너원 멤버들이 지키고 있는 가운데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지민, 뉴이스트W JR, 뉴이스트W 백호, JBJ 켄타, 방탄소년단 진, 비투비 이민혁, 뉴이스트W 렌, 비투비 육성재가 20위 안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다니엘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귀엽다, 좋다, 잘생기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분석에서는 ‘워너원, 런닝맨, 옹성우’가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5.19%다”라고 덧붙였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