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하종우·한선우, 실수 연발 “장사 쉽지 않아”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방송 캡처

/ 사진=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의 참가자 ‘윤아네’ 하종우, 한선우가 푸드트럭 장사를 재개했다.

20일 방송된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부산 참가자인 한종우, 한선우가 백종원의 1대1 솔루션 이후 새로운 마음으로 푸드트럭 장사를 시작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저희가 배워서 하는 거라 서툴러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라고 장사를 시작한 두 사람하지만 미숙한 실력 탓에 고기를 태우고 철판이 타는 등 실수가 발생해 시간이 지연됐다.

두 사람은몇 분만 더 기다리면 돼요? 얼마쯤 뒤에 올까요?”라는 손님들의 질문에 “5분만 기다려주세요”, “10분만 기다려주세요라고 대답하며 진땀을 흘렸다.

결국 30분만에 첫 손님에게 음식을 대접하면서 쉽지 않은 장사가 될 것임을 암시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