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X노우진X채경, 첫 장어 사냥 성공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SBS ‘정글의 법칙의 추성훈과 노우진이 장어를 잡았다.

20일 방송된정글의 법칙에서는추장팀추성훈, 노우진, 에이프릴 채경과 오종혁이 장어 잡이에 성공했다.

생존하기 위해 먹을 것을 잡으러 바다에 나간 네 사람.

이들은 새우를 목표로 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2시간동안 아무 수확이 없자 절망하던 와중 노우진이나 잡았다!”유하야, 아빠가 새우 잡았다라고 소리치며 사냥 성공을 알렸다.

이어 새우를 충분히 잡은 네 사람이 자리를 떠나려고 하던 순간 장어가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추성훈은장어는 무조건 잡아야 한다며 힘을 썼고 이에 노우진, 채경이 힘을 보탰다. 날카로운 이빨에 다칠 뻔한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 결국 장어 잡이에 성공한 이들.

이어진 인터뷰에서 추성훈은원래 새우만 먹으려고 했는데 장어가 갑자기 나타나니까 우리도 너무 당황했다며 그 때를 회상했다.

네 사람은 잡은 새우를 모두 놔주며 “장어 별거 아니네, 새우는 장어의 먹이가 되게 풀어줘야겠다며 기뻐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