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컨트롤’ 허영지, 종이를 우동으로 만드는 마술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TV조선 '매직 컨트롤' 8화 예고 이미지 / 제공=TV조선

TV조선 ‘매직 컨트롤’ 8화 예고 이미지 / 제공=TV조선

TV조선 ‘매직 컨트롤’에 출연한 허영지가 종이로 우동을 만드는 마술을 선보였다.

오는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매직 컨트롤’에서 허영지는 일본 마술사 유리와 함께 일본 전통 마술을 준비했다.

하얀 종이를 마술사와 함께 가늘게 찢어 사발에 넣은 뒤 뜨거운 물을 붓자, 종이 가락은 순식간에 우동 면발로 바뀌었다. 처음으로 시도한 마술에 허영지도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우동 면을 한 입 가득 먹으며 즉석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허영지는 “면발이 쫄깃하고 탱탱하다”라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최현우 마술사를 대표로 하는 한국 마술사 3인과 일본 마술사 3인이 마술 대결을 펼친다. 긴장감 넘치는 마술 승부에 AOA의 혜정과 찬미는 SNS에 인증 사진과 함께 “심장이 떨어질 것 같다”, “토끼 눈이 될 정도로 놀라운 시간이었다”며 촬영 후기를 남겼다. 배우 정시아와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역시 “영혼까지 탈탈 털렸다”고 후기를 말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