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서현진X양세종, 결방 아쉬움 달랠 비하인드 컷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비하인드 컷 / 제공=팬엔터테인먼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비하인드 컷 / 제공=팬엔터테인먼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측이 결방의 아쉬움을 달래줄 서현진과 양세종의 비하인드 사진을 20일 공개했다.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서현진과 슬레이트를 치는 양세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함께 휴대폰으로 방송을 챙겨보며 모니터링하는 모습 등 카메라 밖에서도 다정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촬영 전 리허설을 하며 동선을 맞춰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극 중 정선(양세종 분)은 거침없는 말과 다르게 현수(서현진 분)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기고 있다. “피해. 싫으면”이라는 인상적인 대사를 남긴 기차 안 키스신과 “겁나?”라는 대사로 화제를 모은 소파신 등 두 사람의 애정신은 꼼꼼한 리허설을 통해 완성됐다.

엇갈렸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5년 만에 연애를 시작한 현수와 정선.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도 현수를 향한 프러포즈를 결심한 박정우(김재욱)의 이야기는 오는 2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