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성, 포맨 신곡 M/V서 열연..김정현과 호흡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김지성 / 사진제공=엔컴퍼니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지성 / 사진제공=엔컴퍼니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지성이 그룹 포맨의 정규 6집 ‘리멤버 미(REMEMBER ME)’의 타이틀곡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김지성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배우 김정현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종영한 KBS2 드라마 ‘학교 2017’에서도 한 차례 연기 호흡을 맞춘 적 있다.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는 3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포맨의 신곡으로, 그룹 바이브 윤민수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김지성은 “포맨의 팬이었는데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김정현과도 다시 만나 반가웠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했으니 많은 분들이 봐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포맨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새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