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불후의 명곡’ 출연…컴백 전 첫 방송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포맨 / 사진제공=메이저나인

포맨 / 사진제공=메이저나인

그룹 포맨이 2년 4개월 만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포맨(김원주, 신용재)은 오는 21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故 신해철 3주기 특집 편에 출연, 컴백 전 첫 방송 나들이에 나선다.

포맨의 ‘불후의 명곡’ 출연은 멤버 김원주가 제대 이후 첫 방송 출연임과 함께 완전체로 2년 4개월 만이다.

매 출연 때마다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경연에도 강한 면모를 드러난 바 있는 포맨은 이번 무대를 통해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故 신해철 3주기 특집 편에 출연하는 포맨은 홍경민, 김현성, 몽니, 보이스퍼, 두전째달, 박재정,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와 함께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포맨은 오는 24일 정규 6집 ‘리멤버 미(REMEMBER M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