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봐줘JBJ’ 김용국 지상 78M 관람차 탑승 “무서워서 야경 안 봐”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Mnet '잘 봐줘JBJ' 방송 화면 캡쳐

Mnet ‘잘 봐줘JBJ’ 방송 화면 캡쳐

Mnet ‘잘 봐줘 JBJ’에 출연한 JBJ의 김용국이 지상 78M 높이의 관람차에 탔다가 무서움에 떨었다.

19일 방송된 ‘잘 봐줘 JBJ’에서 JBJ는 삿포로 시내에서 자유 시간을 가졌다. 김용국은 밤이 되자 켄타와 김동한과 함께 관람차를 탔다.

관람차를 타면서부터 용국은 “너무 무섭다”고 말했다. 이어 점점 관람차가 높이 올라가자 고개를 들지 못했다. “밤이어서 그나마 괜찮다”고 말하던 그는 고개를 살짝 든 후 “너무 무섭다”고 외쳤다.

“야경 좀 보라”는 멤버들에게 “안 볼 것”이라며 눈을 가렸다. 멤버들은 무서워하는 용국을 놀렸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