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썸·긱스·스텔라장 ‘청춘 2017, 커피 페스티벌’ 총출동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청춘 2017 커피 페스티벌' 포스터

‘청춘 2017 커피 페스티벌’ 포스터

커피와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열린다.

‘청춘 2017, 커피 페스티벌’이 오는 21일부터 22일 양일간 서울 잠실 롯데월드 타워 잔디마당과 석촌호수 동호 수변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폴바셋·엔제리너스·이디야커피·쟈뎅 등 유명 커피 브랜드들이 참여해 각종 체험 이벤트와 특색 있는 독립 카페를 제공한다.

청년들을 위한 인문학 강연과 커피 토크 콘서트·음악 공연도 펼쳐진다. 청춘 스테이지에는 키썸·신현희와김루트·긱스·스텔라장·베이빌론·마틴스미스 등이 무대에 오르며, 커피 스테이지에서는 여러 인디 밴드들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장강명 작가·이병률 시인·김갑수 시인·김수영 작가·홍성대 월간커피 대표 등은 꿈과 커피, 청춘과 인문학에 대해 강연한다. 감자 농사를 짓는 청년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록야의 권민수·박영민 공동대표의 창업 스토리도 들을 수 있다.

‘커피 29초영화제’ 시상식도 열린다. 추첨을 통해 베트남 다낭 여행권·에버랜드 이용권 등을 증정하며 현장에서는 텀블러와 커피 쿠폰도 나눠준다.

김유진 기자 f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