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유, 11월 3일 첫 미니 앨범 ‘Dear(디어)’로 컴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마인드유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마인드유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듀오 마인드유 (구 어쿠루브)가 오는 11월 3일 가요계에 컴백한다.

지난 18일 마인드유는 공식 SNS를 통해 ‘MIND_U 2017.11.03. THE FIRST MINI ALBUM Nov.03 Dear COMING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마인드유는 가을 햇살이 내리쬐는 창가에서 마주 앉아 지긋이 눈을 감고 있다.

2013년 10월 어쿠루브라는 팀명으로 데뷔한 고닥과 재희는 ‘하고 싶은 말”잡지 않았어”그게 뭐라고’ 등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주목받는 팀으로 성장했다. 지난 4월 전 소속사와 상표권을 두고 난항을 겪다 마인드유로 팀명 변경 후 ‘RE:MIND(리마인드)’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사랑해줘요’를 공개했다.

마인드유(전 어쿠루브)는 오는 11월 7일 신보 발표 후 11~1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 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