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11월 컴백 앞서 ‘컴백쇼’ 개최…신곡 ‘She’s Mine’ 풀버전 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VAV 컴백쇼 / 사진제공=Ateam

VAV 컴백쇼 / 사진제공=Ateam

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새 앨범 컴백쇼 생중계 방송을 통해 신곡 ‘쉬스 마인(She’s Mine)’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19일 VAV는 네이버 VLIVE 채널을 통해 컴백쇼 ‘VAV 미리보SHOW! She’s Mine’을 생중계하고 신곡 ‘She’s Mine’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VAV는 현장을 찾은 50여 명의 팬들에게 ‘She’s Mine’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약 한 시간 동안 컴백쇼를 풍성하게 채웠다.

MC를 맡은 박경림은 “VAV 데뷔 쇼케이스 당시 진행을 맡았었는데 다시 한 번 VAV의 컴백쇼 MC가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Ateam 관계자는 “VAV가 새 앨범 ‘She’s Mine’ 공개에 앞서 컴백쇼를 진행했다”며 “앞으로 더 특별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귀띔했다.

VAV는 오는 11월 초 컴백에 앞서 신곡 ‘She’s Mine’을 선공개하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