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규 1집 발매 앞두고 日오리콘 1위 ‘겹경사’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 새 앨범 '트와이스그램' 티저 이미지(위부터), 트와이스 일본 오리콘 차트 성적 캡처 이미지/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 새 앨범 ‘트와이스그램’ 티저 이미지(위부터), 트와이스 일본 오리콘 차트 성적 캡처 이미지/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가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컴백을 앞두고 첫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울러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로 오리콘차트 정상에 올랐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19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트와이스의 단체 티저 이미지 2장을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에는 핑크빛 하트와 ‘#20171030 #6PM # 트와이스(TWICE) #트와이스 #퍼스트앨범(The1stAlbum) #정규1집 #트와이스그램(TWICETAGRAM) #틋스타그램 #라이키(LIKEY) #라이키 #좋아요’라는 문구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그런가하면 트와이스는 앞서 18일 일본에서 공개한 첫 오리지널 싱글 음반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으로 9만 4957장의 판매고를 기록, 발매 당일인 17일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5만 1581장의 판매고로 2위에 오른 일본 아이돌그룹 매직프린스와 4만 3000여장의 큰 격차에 음반 초도량도 30만장에 육박하면서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종합 앨범차트에서도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파나마, 필리핀, 싱가포르, 타이완, 태국, 스리랑카, 베트남 등 10개 지역 1위에 올라 아시아 전역에서 트와이스의 높은 인기가 증명됐다.

또한 ‘One More Time’도 현지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와 주간 차트 정상에 오르며 인기몰이를 예고한 바 있는데, 18일 자정 공개된 또다른 음원 ‘LUV ME’ 역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