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식, 영화 ‘명당’ 출연…감초 역할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조현식 / 사진제공=샛별당엔터테인먼트

배우 조현식 / 사진제공=샛별당엔터테인먼트

배우 조현식이 영화 ‘명당’에 출연한다.

‘명당’은 천하길지 대명당을 둘러싼 욕망과 암투를 통해 왕이 되고 싶은 자들의 묏자리 쟁탈전을 그린 영화다. 조승우, 지성,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태인호, 백윤식 등이 캐스팅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조현식은 천하장안 무리의 하나인 장순규 역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조현식은 드라마 ‘또 오해영’, ‘닥터스’, ‘도깨비’, ‘김과장’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시청률 요정’ 이라는 애칭을 얻었고, 영화 ‘나의사랑 나의신부’ ‘여독’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냈다.

개성있는 연기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소화한 만큼, ‘명당’에서 보여줄 존재감에 기대가 모아진다.

조현식은 현재 김홍선 감독의 영화 ‘반드시 잡는다’ 촬영을 마치고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