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특별법’, 포스터 B컷 공개… 예측불가 삼각관계 ‘예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 포스터/사진제공=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 포스터/사진제공=플랜에이엔터테인먼

에이핑크 박초롱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의 포스터 B컷이 추가로 공개됐다.

18일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극본 이근행, 연출 박선재)’ 은 앞서 공개한 포스터에 이어 박초롱을 비롯한 배우 김민규, 빅스 한상혁, 배우 류진의 케미가 돋보이는 포스터 B컷을 추가로 공개했다.

먼저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서지혜 역 박초롱의 모습이 담긴 삼각관계 컷에서는 박초롱을 사이에 둔 판사 정의찬 역의 김민규와 실무관 강세웅 역의 한상혁의 귀여운 질투심이 느껴진다. 예측불가인 세 사람의 관계가 드라마에서 어떻게 표현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개된 또 다른 컷에서는 부장판사 이동훈 역의 류진을 필두로 같은 직장 동료이자 한 집에서 살고 있는 가족 같은 남성 3인의 브로맨스 케미가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드라마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준다.

‘로맨스 특별법’은 완벽한 남자에게 우연히 찾아온 첫사랑의 설렘과 정의롭고 인간적인 법원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오는 24일 오전 10시 네이버TV에서 공개된 후 11월 채널A에서 단막극으로 방영 될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