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측 “틴탑 니엘X빅톤 병찬…김병만 복귀 정글행 후발대”(공식)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틴탑 니엘(왼쪽) 빅톤 병찬/사진=조준원 기자wizard333@

틴탑 니엘(왼쪽) 빅톤 병찬/사진=조준원 기자wizard333@

그룹 틴탑 니엘과 빅톤 병찬이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콕 아일랜드’에 합류한다.

‘정글의 법칙’ 측은 18일 텐아시아에 “틴탑의 니엘과 빅톤의 병찬이 김병만이 복귀하는 정글행에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정글의 법칙 콕 아일랜드’에 후발대로 합류한다. 니엘은 2014년, 병만족 14기 멤버로 인도양에 다녀온 경험이 있다. 병찬은 후발대 막내로 합류한다.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는 지난 7월 스카이다이빙 훈련 도중 척추뼈 부상을 당한 김병만의 복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니엘 병찬 외에도 선발대로 박세리, 이천희, 갓세븐 JB, 씨앤블루 이종현, 라붐 솔빈, 후발대로 정준영, 이다희, 김정태, 박정철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선발대가 출국하며 틴탑 니엘과 빅톤 병찬이 함께 하는 ‘정글의 법칙’은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