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뜬’ 트와이스 모모, 애교 빼면 시체 “눈빛이 아이스크림”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화면 캡쳐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화면 캡쳐

트와이스의 모모가 JTBC ‘뭉쳐야 뜬다’에서 남다른 애교로 아이스크림 공략에 나섰다.

17일 방송된 ‘뭉쳐야 뜬다’에서 트와이스는 MC들과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10분의 쉬는 시간을 보내던 중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현금을 준비해오지 못한 멤버들은 MC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요청했다.

“애교하면 모모다”라는 멤버들의 추천에 모모는 애교 있는 웃음을 지으며 MC들에게 다가갔다. 그런 모모에게 MC들은 “눈빛부터 아이스크림이다”라고 말했다. 결국 MC 김용만은 “자신이 사겠다”고 했고 이들은 아이스크림을 사기 위해 이동했다. 신이 난 멤버들은 “모모가 애빼시(애교 빼면 시체)라는 별명이 있다”며 그녀를 추켜 세웠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