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솔로 ‘무브’에 뜨거운 관심…전세계 12개 지역 1위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정규 2집 'MOVE'를 발매한 가수 태민/사진=SM엔터테인먼트

정규 2집 ‘MOVE’를 발매한 가수 태민/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 태민의 솔로 정규 2집 ‘무브(MOVE)’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6일 발매된 ‘무브’는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에 올랐다. 또한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핀란드, 페루, 일본, 인도네시아,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마카오,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엘살바도르 등 전 세계 12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스웨덴, 네덜란드, 터키, 러시아, 브라질, 멕시코, 칠레, 베트남 등 20개 지역에서도 최상위 10권에 자리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태민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네이버 V라이브 ‘태민 X 루프탑 라이브 – 무브 나이트(MOVE Night)’ 를 통해 정규 2집 수록곡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태민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날 방송에서 앨범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태민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새 앨범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