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70대 몸신’에 “나보다 피부 탄력이 좋다”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채널A ‘나는 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개그맨 김지선이 청소기를 통해 노화 수준을 확인했다.

17일 방송될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노화의 첫 단계, 목주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 날 방송에 출연한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성형수술로도 지울 수 없어 몸의 나이테라고 불리는 목주름은 건강과도 직결된다. 주름이 많고 피부의 탄력이 떨어질수록 골다공증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제작진은 청소기 흡입력을 통해 출연진들의 목 탄력 상태를 점검했다. 김지선은 점검을 당한 후 “손쓸 틈도 없이 제작진이 내 목에 청소기를 갖다 댔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이 날 방송에는 목주름이 거의 없는 70대 ‘몸신’이 출연해 자신의 비법을 공개한다. 이를 본 김지선은 “목 탄력이 나보다 훨씬 좋다”고 말하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노화의 척도, 목주름에 대한 모든 것은 17일 오후 9시 30분 ‘나는 몸신이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