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전 세계 단풍 명소 공개… 오헬리엉 “프랑스에 오면 된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오헬리엉/사진=JTBC '비정상회담'

오헬리엉/사진=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에서 가을을 맞아 세계의 다양한 단풍명소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멤버들은 내 나라 아름다운 단풍명소를 소개했다. 기욤은 단풍이 그려진 국기를 들어 올리며 자신감을 보였다. 오헬리엉은 닉과 알렉스가 유럽의 단풍명소에 대해 이야기하자 ”독일, 스위스 찾아갈 것 없고 프랑스에 오면 된다“고 말해 웃음 짓게 했다.

이어 멤버들은 한국에서 감탄했던 단풍명소도 함께 이야기했다. 알베르토와 기욤은 함께 떠났던 전라도 단풍투어 코스를 소개했고 이를 들은 성시경은 ”그 풍경과 분위기면 마음이 안 생겼을 수 없다“고 의심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자타공인 대표 축가가수 케이윌이 출연해 각 나라 축하송, 시즌송, 이별송, 금지송 등 다채로운 멜로디에 대해 이야기했다.

‘비정상회담’은 오늘(1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