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부터 레인즈까지’… ‘2017 아싸컵인경주’ 오늘(16일) 티켓 예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 '2017 아싸컵인경주'

사진= ‘2017 아싸컵인경주’

‘2017 아시안 컵 인 경주(2017 ASSA CUP IN GYEONGJU/ 이하 이하 2017 아싸컵인경주)의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오늘(16일) ‘2017 아싸컵인경주’ 측은 “오늘 오후 6시 멜론티켓에서 ‘2017 아싸컵인경주’의 티켓이 오픈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7 아싸컵인경주’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경주 시민운동장과 경주축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26일 오후 8시 경주 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가수 미교의 오프닝과 함께 황치열, 자이언티, 레인즈가 무대를 꾸미며, 27일 오후 8시 경주 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선 환희, 크러쉬, 이수 그리고 28일 오후 7시 경주 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선 바이브, 마이네임, 벤이 관객을 만난다.

한국과 일본, 필리핀,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아시아 6개국 스타와 함께하는 한류 페스티벌인 ‘2017 아싸컵인경주’는 6개국 유명 연예인이 선수단으로 참여하며, 연예인 국가대항전 축구경기와 케이팝(K-Pop) 콘서트로 진행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