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데뷔 1000일 기념 아드리아해로 여행 떠난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여자친구/사진제공=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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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아드리아해로 여행을 떠난다.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걸그룹 여자친구 여섯 멤버 전원은 데뷔 1000일을 기념해 아드리아해의 명소 이탈리아와 슬로베니아로 우정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K STAR는 3년 넘게 동거동락을 같이 한 여자친구 멤버로 서로를 격려하고 자축하는 의미로 ‘더 프렌즈 in 아드리아해’를 기획했으며 오는 12월 6일 이들의 솔직한 모습은 K STAR를 비롯해 큐브TV와 네이버TV에서 동시 방송된다.

여자친구는 “평소에도 대화를 많이 나누고 여행도 자주 가지만 이번 이탈리아 여행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만큼 초심을 다지고 서로의 속마음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여행 현지에서 1000일 파티도 준비 중이라고.

여자친구는 2015년 미니앨범 ‘유리구슬’로 데뷔해 지금까지 다섯 장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걸그룹 브랜드 평판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에서 3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더 프렌즈 in 아드리아해’ 촬영 출극 일정은 오는 29일이며 떠나기 전 각각의 멤버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