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모델 최유솔, 미모+엄친딸 스펙…뇌섹녀 ‘등극’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문제적 남자' 모델 최유솔/ 사진제공=YG케이플러스

‘문제적 남자’ 모델 최유솔/ 사진제공=YG케이플러스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최유솔이 연신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문제적 남자’에서 최유솔은 언니 최유리, 최유나와 함께 출연해 엄친딸 스펙을 자랑했다. 201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약 2700명의 지원자를 뚫고 대상을 거머쥔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학생으로 화사한 외모와 긍정적인 성격까지 겸비했다.

최유솔의 첫째 언니 최유리는 4개 국어에 능한 외국 항공사 사무장이며, 둘째 언니 최유나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대기업 사원으로 우월한 유전자를 증명했다.

최유솔은 “언니들과 함께해서 너무 즐겁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다”며 “촬영 당일까지 일주일간 여러가지 문제를 풀어보고 공부했는데, 정리했던 유형에만 사로잡혀 실제로는 문제를 잘 못 푼 것 같아 아쉬웠다. 다음에 한 번 더 출연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꼬 소감을 밝혔다.

최유솔은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