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육중완, “11kg 감량했지만 그래봤자 93kg” 웃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14일 방영된 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14일 방영된 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밴드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육중완은 “11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또 “그래봐야 93kg”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육중완은 이어 밴드 기프트를 소개하며 “주목해야 하는 밴드”라고 설명했다.

육중완과 장미여관이 이날 ‘불후의 명곡’을 찾은 데는 후배 밴드를 지원사격하기 위해서였다. 방송 출연이 전무한 밴드 기프트와 함께 출연한 장미여관은 ‘주목해야 하는 밴드’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프트의 보컬 이주혁은 첫 방송 출연에 시선을 어디 둬야 할지 몰라하다 장미여관의 도움을 받았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